개발자

ASP부터 시작해서 ASP.NET 2.0을 거쳐 현재는 ASP.NET MVC 위주로 개발을 하고 있다.
모바일 개발에 관심이 많아 Android로 미래선도과제(정부과제)에 참여했고, 지금도 공부중이다.
Flash Air 기반에 게임앱을 만들어 플레이스토어에 올려보았고,
Unity 기반으로 앱 개발을 연습중에 있다.
윈도우 서버를 직접 관리하는 편이며, AWS와 Azure에 각각 프로젝트를 올려서 운영중이다.

창작자

어려서 꿈이 만화가였던 이유는 창작에 대한 욕구 때문이었다.
지금도 그 창작에 대한 꿈을 포기하지 않았기에, 짬짬히 나름에 노력과 연습을 계속 해오고 있다.
성과가 크게 나지는 않더라도 꾸준히 한다면, 언젠가는 그 나름의 목표에 도달할 날이 있을 것이라 믿고 있다.
그리고 그것은 나의 개발 능력과 맞물려 시너지가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또한 그런 측면에서 고민과 노력을 계속 하고 있다.

좋은 아빠이자 남편

원래 모토가 "가정적인 남편"이기에 모든 일에서 가정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지난 10년여의 직장생활중 70~80% 이상을 정시 퇴근하며, 야근을 멀리하고 있다.
적어도 이 다음에 자식들에게 멀게 느껴지는 아빠, 가정에 소홀했던 돈벌어오는 기계가 되고 싶진 않다.
이제는 내 삶에 버팀목이 된 나에 가족들을 위해,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 많은 시간을 가족에게 할애한다.